
면천농협(조합장 박노규)이 지난 20일 조합원 자녀 대학생 14명에게 장학금 2100만 원을 전달했다.
박노규 조합장은 “조합원 자녀들에게 소중한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면천농협은 이튿날인 지난 21일에는 내부 조직장을 대상으로 사업 활성화 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은 농협안성교육원에서 실시됐다.
최운연 편집부국장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11739

면천농협(조합장 박노규)이 지난 20일 조합원 자녀 대학생 14명에게 장학금 2100만 원을 전달했다.
박노규 조합장은 “조합원 자녀들에게 소중한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면천농협은 이튿날인 지난 21일에는 내부 조직장을 대상으로 사업 활성화 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은 농협안성교육원에서 실시됐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