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은 지난달 26일 농협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38명에게 각 1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경헌 조합원(면천 사기소리)은 “이상 기후로 인한 비닐하우스 피해로 경제적 부담이 컸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기뻐했다. 이길조 조합장은 “농촌에 청소년 수가 점점 줄고 있어 걱정이다”며 “앞으로 사회에 나가 큰 일을 해낼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기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7025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은 지난달 26일 농협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38명에게 각 10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경헌 조합원(면천 사기소리)은 “이상 기후로 인한 비닐하우스 피해로 경제적 부담이 컸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기뻐했다. 이길조 조합장은 “농촌에 청소년 수가 점점 줄고 있어 걱정이다”며 “앞으로 사회에 나가 큰 일을 해낼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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