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농협이 조합원 자녀를 위한 장학금 전달과 면천중학교 입학생, 수해 지역 농업인 자녀 등에게 태블릿 PC를 지원했다.
먼저 면천농협은 2026년 농촌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호서고 2학년 박준혁 학생과 면천초 5학년 장태규, 홍다온 학생에게 각각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3일에는 면천중학교 입학생과 수해 지역 농업인 자녀 등에게 학습용 태블릿 PC 10대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학습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박노규 조합장은 “조합원 자녀들이 인재로 성장해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농협에서도 인재 육성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