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장학재단 당진지부(지부장 정정희)는 지난 23일 오후 2시에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성완종 이사장을 비롯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12개 읍면지회에서 중학생 67명, 고등학생 66명, 대학생 35명(방송통신대 포함) 등 총 168명의 장학생을 추천받아 1억2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42명의 선효행 학생을 추천받아 함께 시상했다.
이날 성완종 이사장은 “훌륭한 인재는 옳고 그름을 분별할 줄 아는 사람으로, 여러분 모두가 우리 사회에서 귀중하게 여기는 옳은 사람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산장학재단은 향토발전의 공동이념 아래 배움의 환경을 조성하고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는 사명감과 취지로 장학사업, 학술포럼, 문화사업 등을 전개하여 15년 동안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