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재단법인 서산장학재단 당진지부(지부장 정정희)는 군내 영재교육원생 및 장학생에게 총 장학금 1억3800만원을 전달했다.
성완종 이사장을 비롯한 내빈과 장학생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중·고 및 대학생 24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영재교육원 지도강사들에게 연구비를 전달했으며 장학금 전달 이후에는 축하공연과 기념촬영도 진행됐다.
성완종 이사장은 “학생은 우리나라의 미래”라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장차 이 나라의 인재로 자라나길 희망하며 작은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산장학재단은 향토발전의 공동이념 아래 배움의 환경을 조성하고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는 취지로 장학사업, 학술포럼, 문화사업 등을 전개해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공헌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