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문서 파쇄 전문 사회적 기업 더부러(주)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000만 원을 지난 13일 당진시에 기탁했다.
더부러(주)는 2023년 고동노동부에서 인증한 사회적 기업으로 장애인과 고령자의 취업에 앞장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오성환 시장과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더부러(주) 조재웅 대표가 참석했다.
한편 조재웅 대표는 당진시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박경미 취재팀장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0224

보안문서 파쇄 전문 사회적 기업 더부러(주)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000만 원을 지난 13일 당진시에 기탁했다.
더부러(주)는 2023년 고동노동부에서 인증한 사회적 기업으로 장애인과 고령자의 취업에 앞장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오성환 시장과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더부러(주) 조재웅 대표가 참석했다.
한편 조재웅 대표는 당진시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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