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당진항 도선사회(협회장 전복연)가 난방비 급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당진시에 전했다.
지난 9일 진행된 전달식에서 오성환 당진시장 전복연 협회장이 자리했다.
전복연 협회장은 “계속되는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도선사회 회원들과 함께 모은 성금을 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도선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취재팀장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0225

평택당진항 도선사회(협회장 전복연)가 난방비 급등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당진시에 전했다.
지난 9일 진행된 전달식에서 오성환 당진시장 전복연 협회장이 자리했다.
전복연 협회장은 “계속되는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도선사회 회원들과 함께 모은 성금을 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도선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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