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식 이사장이 경로당 대표에게 난방비를 전달하고 있다.
▲ 최정식 이사장이 경로당 대표에게 난방비를 전달하고 있다.

서해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최정식)은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신평면 내 노인정을 방문하고 겨울철 난방비를 전달했다.

신평면에 등록된 노인정은 총 23개로 서해중앙신협에서는 이번 방문에서 각각 50만원씩을 기탁해 난방비로 이용될 수 있도록 했다.

3일간 면내 노인정을 직접 방문한 최정식 이사장은 “겨울철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따뜻한 공간에서 여가활동을 했으면 해 난방비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동행한 윤혜현 직원은 “직접 지역 어르신들을 만나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뿌듯함을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