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와 당진2동지대가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안전점검 캠페인을 펼쳤다.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와 당진2동지대가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안전점검 캠페인을 펼쳤다.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연합대장 정복순)와 당진2동지대(대장 박미숙)가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안전점검 캠페인을 지난 4일 펼쳤다.

지난달부터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가 ‘안전점검의 날’(매월 4일)을 맞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안전점검의 날은 1994년 성수대교 붕괴사고,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등 대형재난이 발생함에 따라 사회 곳곳에 퍼진 안전 불감증을 청산하고 국민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해 안전점검하는 습관을 실천하고자 지정됐다.

이날 대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한 캠페인 중 도로 정체 상황이 벌어졌던 가운데, 대원들이 나서 교통을 정리하며 시민들의 불편을 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