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대장 박후남)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방역소독 봉사를 지난 1일 펼쳤다.
이번 활동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 자원봉사112 방역 릴레이 캠페인으로 이뤄졌다. 자원봉사112는 자원봉사 1개 단체가 주 1회 2번씩 방역에 참여하고 다른 단체에게 활동을 넘기는 캠페인이다. 이 대원들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소독 물품을 지원받아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를 시작으로 구터미널 일원의 길거리와 상가 등을 소독했다.
한편 이날 방역소독 봉사에는 당진시트레킹협회(회장 서유식)가 함께했다.
박후남 대장은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로,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 차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며 “시민들도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