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남·여의용소방대(대장 안성순·양승연)가 거산리 일대의 상가를 대상으로 방역소독 봉사활동을 지난 5일 펼쳤다.

신평남·여의용소방대는 코로나19를 예방코자 지역에서 지난 3월부터 방역활동을 해왔다. 이날 대원들은 PC방, 식당 등 거산리 일대의 상가를 대상으로 방역했다. 한편 신평남·여의용소방대에는 50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안성순 대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며 “또한 앞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쿨토시를 만들어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