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위원회가 올해 첫 회의를 지난 10일 진행했다.
양성평등위원회가 올해 첫 회의를 지난 10일 진행했다.

양성평등 기금과 성별 영향평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만들어진 양성평등위원회가 올해 첫 회의를 지난 10일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는 지난 한 해 선정과 추진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정산 결과를 확인하고 올해 접수된 11개 사업에 대한 적정성과 수행 능력, 자부담 능력 등을 검토했다. 또한 지난해 법령 115건을 포함해 총 143건 시행된 성별영향평가 추진 결과를 공유했으며, 2023년도 성별영향평가사업 심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