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대표이사 정봉식)가 편집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5일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편집자문위원회는 주주·독자·시민사회의 추천을 받아 지역사회 각계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수시로 취재·보도·편집 등에 신문 제작에 대해 자문하고, 정기적인 공식 회의를 통해 신문에 대한 평가를 담당한다. 편집자문위원장은 구본재 당진시대 이사가 맡는다.
편집자문위원의 임기는 2023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2년이다. 이번 임기에 위촉된 위원은 총 30명으로, 연임위원 21명, 신임위원 9명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