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 당진군당원협의회가 공식 구성돼 위원장으로 김낙성 국회의원이 선출됐다.

지난 3일 국민중심당의 당진지역 대의원 60여명은 당진읍의 김낙성 국회의원 사무소에서 모임을 갖고 당진군 당원협의회의 구성을 결의했다.

이날 대의원들은 당원협의회의 의장 겸 운영위원장으로 김낙성 국회의원을 만장일치로 선출했으며 5.31 지방선거에 대비한 공직후보자 추천심사 특별위원회(이하 공직심사특위)를 구성했다. 위원장에는 김낙성 의원, 부위원장에는 정용해 전 도의원과 편종범 전 송악면장이 선임됐다. 공직심사특위는 앞으로 회의를 거쳐 공천 심사기준 등에 관한 내부규정을 정하고 선거전까지 공직 후보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쭦집행부 명단

▲운영위원회 △협의회 의장:김낙성 △부의장:정용해, 편종범 △사무국장:윤지현 △공직후보자 추천심사 특별위원회:이대범, 이종덕, 임형락, 이풍우, 정용해, 편종범, 신정수, 최희택, 김덕섭, 김현기, 한성현, 김계자, 성응모, 김낙성, 윤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