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역 19개 노인대학 중 학생이 가장 많은 석문노인대학이 지난 9일 개강했다.
당진지역 19개 노인대학 중 학생이 가장 많은 석문노인대학이 지난 9일 개강했다.

당진지역 19개 노인대학 중 학생이 가장 많은 석문노인대학(학장 최대성)이 지난 9일 개강했다.

이날 석문노인대학 개강식에서는 김한조 전 당진시이장단협의회장과 김용균 석문면산악회장에게 감사장을 전했다. 또한 노인대학 신임 임원인 정근훈 석문중학교장과 김진하 석문초등학교장, 이철휘 서해제일교회 담임목사, 유병수 석문면이장단협의회장에게 이사와 감사 위촉장을 전달했다.

감사장과 위촉장 전달식 이후 오성환 시장이 ‘노인과 건강관리’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키도 했다.

최대성 학장은 “100세 시대에 대비한 어르신의 가정과 사회에서의 역할과 기능을 스스로 알고, 현명하게 대처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