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환 당진시장이 취임 후 첫 읍·면·동 순방에 나섰다.
오 시장은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안을 파악하고자 지난 18일 합덕읍을 시작으로 19일 송악읍에 이어 다음달 11일까지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을 차례대로 순방할 계획이다.
이번 순방에서는 오성환 시장의 주요 공약과 시정운영 방침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역의 현안 및 숙원사업 건의를 비롯해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순방에서 건의된 시민 의견은 각 담당 부서에서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민선8기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이 행복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