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송악로타리클럽이 지난 9일 학교 밖 생활지도를 펼쳤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이 지난 9일 학교 밖 생활지도를 펼쳤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조용재)이 엄마순찰대 송악읍지대(대장 박미옥)와 함께 학교 밖 생활지도를 펼쳤다.

지난 9일 로타리안과 대원들은 공원과 상가 주변 등 송악읍내 일원을 순찰하며 학생들의 안전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 밖 생활지도를 실시했다.

한편 당진송악로타리클럽은 오는 8월이면 학교 밖 생활지도를 펼친 지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다. 현재 회원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학교 밖 생활지도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