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김원정)과 엄마순찰대 송악읍지대(대장 김경덕)가 학교 밖 생활지도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9일 진행된 켐페인에는 송악로타리클럽 회원과 엄마순찰대 송악읍지대 회원 11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기지시리 일대를 순찰하며 생활지도 및 단속을 실시했다.
김원정 회장은 “순찰 활동을 통해 우범지대를 점검하고 살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생활지도를 꾸준히 해 문제가 있는 청소년들을 지도해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학교 밖 생활지도 캠페인은 2020년부터 두 단체가 업무협약을 맺고 매주 목요일마다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정도 지역의 우범지대 일대를 중심으로 순찰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