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설악컨벤션에서 당진청년회의소 제53대 회장, 회장단, 감사 취임식 및 전역식이 개최됐다.
지난 12일 설악컨벤션에서 당진청년회의소 제53대 회장, 회장단, 감사 취임식 및 전역식이 개최됐다.

당진청년회의소 차종국 회장이 이임하고 강용성 회장이 취임했다.

2023년 당진청년회의소 제53대 회장, 회장단, 감사 취임식 및 전역식이 지난 12일 설악컨벤션에서 개최됐다.

이날 1부에서는 대내표창을 비롯해 한규석, 최지웅, 문덕원 회원이 전역을 하며 전역식이 진행됐다. 2부 행사는 당진청년회의소 홍보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임식에서는 차종국 이임회장에게 강용성 취임회장이 재직기념패를, 이영석 충남세종지구 회장과 동기회원들이 선물을, 신입회원들이 꽃다발과 황금 열쇠를 전달했다.

또한 제53대 회장, 회장단, 감사 입장을 시작으로 취임식이 진행됐다. 이날 차종국 이임회장이 강용성 취임회장에게 회기와 뱃지, 정기를 전달했으며 스폰서JC인 온양청년회의소, 스폰JC인 남당진청년회의소, 우호JC 인 영주청년회의소에서 제53대 임원들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외에도 동기, 동기실장, (유)대한청정환경 임직원이 강용성 취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격려금 및 축하금을 전달했다. 더불어 강용성 취임회장은 부모님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꽃다발을 전했다.

<임원명단> △회장: 강용성 △상임부회장: 김준 △내무부회장: 오준수 △외무부회장: 김기호△감사: 최영수, 심명섭

취임인터뷰 강용성 제53대 취임회장

“기본이 혁신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겠다"

“‘기본이 혁신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JC의 4대 이념 중 개인능력 계발에 중점을 두어, 변화와 새로운 것만을 추구하기보다는 기본에 충실해 기본이 혁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한 해를 만들 것입니다. 또한 개개인의 역량 개발을 통한 청년 리더를 양성하겠습니다. 청년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원동력을 만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이 원동력이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따듯하게 만들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 다. 이 역할을 당진청년회의소가 해낼 수 있도록 올 한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