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취임한 당진청년회의소(이하 당진JC) 이무주(38, 청기와설렁탕 대표) 신임회장은 “배우는 자세로 노력해 당진JC가 지역의 리더를 키워내는 곳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당진JC는 독거노인 돕기를 기획한 바 있는데 이를 위해 당진JC는 지난 이취임식때 축하객들의 화환을 사절하고 대신 성금을 받기도 했다. 이 회장은 이때 모인 성금이 108만여원이라며 이 성금을 독거노인 돕기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JC는 올해 5월 충남JC 회원과 가족들이 모두 모이는 충남JC 지구대회를 유치하고 대회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회장도 “올해의 모든 역량을 충남JC 지구대회에 쏟을 것”이라며 “기존의 대내외적인 행사 규모를 조금씩 줄이고 그 힘을 지구대회에 쏟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구대회 참석규모가 무려 만여명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하고 “당진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하는 셈”이라고 말했다. 물론 성공적인 대회로 치르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협조가 꼭 필요하다며 군민들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