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가 신평로타리클럽과 송악, 순성과 면천클럽까지 창립 스폰을 했습니다. 신평로타리클럽과 송악로타리클럽이 지구 최우수클럽상을 받고 순성과 면천이 점점 자리를 잡아가는 것을 보며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 7일 합덕프라자에서 열린 합덕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김낙호(55, 대일인쇄사 대표) 회장은 “회원들의 참여를 극대화시키는 일부터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회원들의 참여가 뒷받침될 때 클럽이 발전합니다. 저의 임기 동안 이사회에서만큼은 100%의 출석률을 기록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김낙호 회장은 “특별히 하나의 사업에 치중하기보다 우리가 그동안 정성들여 해왔던 모든 사업들이 하나같이 중요한만큼 모든 사업을 성공적으로 치러낼 것”이라며 “물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를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헌신적인 봉사를 실천해 지역과 합덕로타리클럽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