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합덕로타리클럽의 제16대 회장으로 취임한 홍낙기(46, 합덕 옥금주유소 대표) 신임회장은 “임기 동안 당진에 새로운 클럽이 창단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직 창단준비 중인 클럽의 스폰서를 맡게 된 홍 회장은 “이번에 창립되는 클럽의 스폰서를 맡게 되면 합덕로타리클럽은 신평로타리클럽과 순성로타리클럽에 이어 3번째로 스폰서를 맡게 되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임기중의 또다른 목표는 회원수 증강입니다. 신입회원 11명 확보가 제가 세운 목표입니다.”
또한 이번 이취임식에서 상대적으로 간소하게 열린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연말에 회원들의 힘을 모아 대대적으로 갖겠다는 뜻도 밝혔다.
16년의 합덕로타리 역사 중 15년을 클럽과 함께 한 홍 회장은 “다양한 직업군의 회원들이 있다는 점이 우리 클럽의 큰 강점”이라며 “이같은 회원들의 힘을 모아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