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민 신임회장이 김영식 이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 신현민 신임회장이 김영식 이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 12일 합덕로타리클럽 이취임식에서 신현민 회장이 19대 회장에 취임했다. 합덕프라자 웨딩홀에서 열린 이날 이취임식에는 회원들과 각계 내빈들이 참석해 신현민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신현민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장임기 동안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 드린다”며 “회원 여러분의 열정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영식 이임회장은 “1년전 이 자리에서 몸으로 행동하고 봉사하는 로타리안이 될 것을 약속했다”며 “그 동안 함께 고뇌하고 애써주신 클럽회원들과 영부인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취임식과 더불어 공로패와 감사패, 장학금과 봉사금 등의 전달식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