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고장을 튼튼히 세계를 하나로!’라는 2010-2011 테마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실천해 나갈 생각입니다. 특히 회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무엇보다도 회원관리 및 증강에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합덕로타리클럽 21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병설 회장은 역대 회장 및 회장단이 여러 어려움과 시련 속에서 조성한 훌륭한 기반 위에 신임회장으로 취임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그는 “어느 누구도 자신이 해야 할 일 혹은 단체가 해야 할 일을 대신 해 주지는 않는다”며 “그만큼 봉사에는 어떠한 일일지라도 우리 스스로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봉사단체로서 합덕로타리클럽이 지역사회봉사에 역점을 두고 활동할 수 있도록 회원 하나하나가 합심해 작은 일부터 챙기는 것을 소중하게 실행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