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봉사회(회장 강미남)가 지난달 18일 취약계층 12가정에게 도시락을 배달했다.

대호지봉사회(회장 조순자)가 지난달 20일 3월 월례회의를 열고 봉사계획을 논의했다. 지난달 21일에는 징검다리, 희망풍차, 자살예방 멘토링,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대호지면(면장 김응열)에게 후원받은 백미(10kg) 50포를 전달했다.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승란)가 지난달 22일 열린 물의 날 행사에 참여하고 튀르키예 지진 피해 성금 모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원들과 기관·단체에서 모금에 참여해 160만 6000원이 모였다. 지난달 23일에는 임원진과 함께 장조림, 새우마늘쫑볶음 등 밑반찬을 만들었으며, 각 단위 봉사회로 배분돼 징검다리 220여 세대에 전달된다. 24일에는 멘토링 어플리케이션 교육을 실시했다.

당진3동봉사회(회장 송정화)가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중식 배식봉사를 지난달 23일 펼쳤다.

합덕봉사회(회장 이덕렬)가 지난달 25일 합덕읍 원룸촌 일원에서 새봄맞이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원들은 주민들에게 일회용품 사용 금지, 쓰레기 분리수거 등을 안내하고 에너지 절약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살리기 실천방안에 대해 알렸다.

석문봉사회(회장 장안자)가 전기 누전으로 화재를 입은 가정에게 긴급 화재구호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