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산하 충청남도 민간위탁사무 조사 특별위원회(이하 특위)가 지난달 30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특위는 지난 2월 제342회 임시회에서 구성 결의안이 가결돼 설치됐다. 앙경모 위원장과 김민수 부위원장을 비롯해 이철수·이종화·이재운·이지윤·박기영·박정수·지민규·이연희·정병인·신영호·이용국·박정식·윤희신 의원이 소속돼 올해 12월 31일까지 특별조사위원으로 활동한다.
충남도 및 충남도교육청 민간위탁사무와 관련해 △수탁기관 선정 △사업수행 및 사후관리 △기타 민간위탁 업무 전반에 걸친 사항을 검토하고, 지적사항 및 대응 현황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