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2022 회계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를 선정하는 추첨 행사를 진행했다.
당진시는 ‘당진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납세자 중 추첨을 통해 성실납세자를 선정하고 당진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성실납세자 추첨 대상자는 선정일이었던 지난 18일 기준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고 △매년 3건 이상 △연 10만 원 이상 납기 내에 지방세를 납부한 당진시민으로, 지방세 전산 프로그램 추첨을 통해 500명을 선정했다. 이렇게 선정된 성실납세자 500명에게는 3만 원 상당의 당진사랑상품권이 등기우편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해온 당진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성숙한 납세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주민들이 납부한 지방세는 건전 재정 운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