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임직원 가족들로 구성된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지난 1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탄소중립 실천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제6기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지난달 25일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에 참여하는 50가족 1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강의는 충남연구원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 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 이상신 연구위원이 ‘에너지와 함께 알아보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고 ‘에너지 절약’, ‘디지털 탄소 줄이기’, ‘친환경 소비’라고 적힌 카드를 들고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