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지역 학부모회장연합회가 탄소중립 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지난달 30일 신평중학교 정문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은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주최 하에 진행됐으며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저탄소 생활실천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이날 10명의 학부모회장단이 신평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진행했다. 배출되는 탄소와 흡수되는 탄소량을 같게 만드는 방법을 안내했으며 폐자원을 이용한 업사이클링 수업이 8회에 걸쳐 이뤄졌다. 또한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양말 280켤레를 전교생에게 나눠줬다.
탄소중립 인식개선 캠페인은 △신평중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북창초 △한정초 △신평초 △전대초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