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소비 촉진 활성화 리빙랩’으로 쌀가루 가공 관련자 11명을 위촉하고, 쌀을 활용한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쌀소비 촉진 활성화 리빙랩’ 위촉식이 지난달 21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쌀소비 활성화 리빙랩은 생산부터 유통‧소비까지 쌀가루 산업 전반에 대한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논의·시험개발·협력체계 구축을 취지로 쌀가공산업 활성화 대책에 대해 논의 및 협의하는 기구다.
이날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제과·제빵·떡 등 쌀가루 가공 관련자 11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올 한 해 동안 △쌀가루 활용 가공품 개발 지원 및 평가 △쌀가루 활용 우수 현장 벤치마킹 등의 활동으로 살아있는 실험실, 일상생활의 실험실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당진시는 쌀의 지역 소비 확대를 위해 지난해 국비 쌀가루 지역 자립형 소비 모델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리빙랩 위촉자 명단> 독일베이커리 심중섭 대표, 농업회사법인(주)미소미 이태호 대표, 농업회사법인(주)파머테크 이상훈 대표, 떡하지 장동화 대표, 키아라 김향자 대표, 가치드림 이혜선 대표, 신성대학교 주형욱 제과제빵과 교수, 조현희·문순덕 우리음식연구회원, 카페피어라 송지연 대표, 순성왕매실영농조합법인 이상훈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