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사랑시민연합회 ( 대표회장 송정민 ) 와 당진시바른인권위원회 ( 위원장 송정민 ) 가 자살예방 일일찻집 문화공연을 지난달 29 일 개최했다 .
신평면 신당리에 위치한 카페 찬미의정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많은 사람드리 스스로 죽음을 생각하는 사회 속에서 14 개 단체로 연합된 당진사랑시민연합회 , 당진시바른인권위원회가 자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생명존중 의식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
이날 박서영 법무사가 ‘ 죽음의 문화에서 생명 살리는 문화로 바꾸자 ’ 라는 주제로 강연했으며 심삼종 색소폰니스트가 특별출연해 색소폰 공연을 선보였다 . 더불어 아모르색소폰동호회가 색소폰 연주를 펼쳤고 서기숙 찬미의정원 대표가 시낭송했으며 , 참석자들은 전지에 죽음 대신 생명을 생각하며 희망 메시지를 기록했다 .
송정민 대표회장 겸 위원장은 “OECD 국가 중 한국 자살율 1 위를 기록하고 , 특히 당진시는 전국에서 자살율 지표가 1 위로 나왔다 ” 며 “ 죽음의 문화를 생명을 살리는 문화로 바꾸기 위해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한 생명을 살리고 따듯한 사랑과 온정으로 아픔을 보듬는 시민단체가 돼 좁게는 당진시민들에게 , 넓게는 한국 사회에 회복의 시간을 만들어내자 ” 고 당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