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6일과 27일에 당진시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이 진행됐다.
지난 4월 26일과 27일에 당진시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이 진행됐다.

당진시대(대표이사 정봉식)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달 26일에는 박현재 투팍스튜디오 촬영감독을 초청해 ‘애프터이펙트를 활용한 캐릭터 리깅 교육 및 실습’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27일에는 카피라이터 윤상진 실장이 강사로 나서 ‘시선을 끄는 카피라이팅’에 대해 강의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