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대표이사 정봉식)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4회차를 지난 9일 실시했다.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각 신문사에서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하는 역량 강화를 위한 사별연수의 일환이다. 이번 특강은 올해 4번째로, 당진시대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구독자 10만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유튜브 신쌤’의 신동건 유튜버를 초청해 ‘AI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 실무’에 대한 강의를 받았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직원뿐만 아니라 당진시대가 운영하는 영상시민기자단이 함께 참석해 교육을 받았다. 이날 이들은 AI를 활용해 대본을 작성하고 VREW를 활용해 기사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는 방법, 롱폼 콘텐츠를 숏폼 콘텐츠로 쉽게 전환하는 방법 등을 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