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청(교육장 임종국)은 지난 10월5일 쾌적한 학교주변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 정비하기 위해 학교주변 유해환경 정화캠페인과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청, 군청, 경찰서, 범죄예방당진군지구협의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당진관내 학원, 당진교육청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 당진초등학교 학부모 등 모두 14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당진초-시장오거리-터미널-군청-경찰서-당진초 순으로 가두캠페인을 펼쳤다.
교육청 관계자는 “정화캠페인과 결의대회는 학생들의 정서순화와 비교육적 유해환경의 정비, 학교폭력과 집단괴롭힘 등을 근절하기 위해 실시된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녀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