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청(교육장 김규환)은 지난 10일 탑동초등학교 미래관에서 제1회 학교주변 환경정화 캠페인을 열어 홍보교육과 결의대회를 갖고 읍내일원에서 가두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캠페인은 쾌적하고 명랑한 학교 주변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정비하며 학교환경정화구역내의 금지시설을 지역주민들에게 사전에 홍보함으로써 유해시설 설치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초, 중, 고등학교 교감을 비롯해 학부모, 당진경찰서 방범과와 당진군청 환경보호과 공무원, 학원연합회 회원, 당진교육청 직원 등 130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는 캠페인에 대한 홍보교육 및 결의대회를 마친 뒤 당진교육청을 출발해 제1교 다리와 군청앞, 농협군지부, 구터미널, 시장오거리, 당진경찰서를 거치는 가두캠페인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