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생활안전협의회(회장 황태운)와 송산자율방범대(대장 최재원), 송산파출소(소장 김문수)가 함께 석문방조제 정화활동과 4대악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16일 세 단체 회원과 직원 35명은 석문방조제 일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과 함께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을 의미하는 4대악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황태운 회장은 “지역 안녕을 위해 봉사하는 세 단체가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단합하기 위해 지역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민간단체와 기관이 더불어 상생하고, 주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문수 소장 역시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4대악을 근절하기 위해 주민들의 협조와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