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이선용)은 지난 15일 광복절 휴일을 맞아 환경정화캠페인 및 회원 가족 단합대회를 가졌다.
90여명의 클럽 회원과 회원 가족들은 삽교천 관광단지를 찾아 상가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벌이고 점심식사 후 관광단지 안에 있는 잔디운동장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환경정화 캠페인에는 클럽 관계자들과 클럽 5지역임원들도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단합대회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보물찾기와 단체 줄넘기, 제기차기, 족구, 축구 등의 다채로운 체육활동을 통해 회원간에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선용 회장은 인사말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해준 많은 회원과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보여주기 위한 행사가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참봉사를 실천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