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정봉식)가 독자의 이해와 요구를 반영하고 권익에 대한 정책적 규정을 제도화할 ‘독자권익위원회’를 구성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대 독자권익위원회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가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독자권익위원회 규약 점검과 위원장 선출을 비롯해 신문사 발전방안을 위한 토의가 이뤄졌다.
독자권익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독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신문 지면 제작과 기사 논평에 관한 의견 제시 및 비평 제안, 독자 불만 사항 수렴, 기고 등 지면 참여, 당진시대 발전방안 자문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독자위원회는 △문정숙 전 당진YMCA 이사장 △성보석 변호사 △이인수 당진에너지센터장 △명은주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장 △한상현 전 당진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정한영 전 당진지 역사회연구소장 △념속하리 당진지역 캄보디아인공동체 대표가 속해 있다. 위원장에는 문정숙 전 이사장이 선출됐다.
문정숙 위원장은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당진시대 독자위원회 위원과 멀리 가기 위한 길에 동행하게 돼 고맙 다”며 “시민의 욕구를 잘 파악하고 이를 독자권익위원회를 통해 전해 시민이 추구하는 방향으로 당진시대가 나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