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어린이집 원아들이 당진시대 신문사와 당진방송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이날 어린이들은 신문기자라는 직업에 대해 배우고 다양한 놀이를 통해 신문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영상을 제작하는 PD·카메라감독·앵커가 되어 보는 등 직업 체험 및 미디어 교육에 참여했다.

<관련 기사 1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