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4일 석문면재향군인회가 참전유공자 초청 위로연을 개최했다.
지난달 14일 석문면재향군인회가 참전유공자 초청 위로연을 개최했다.

석문면재향군인회(회장 장선경)가 6·25 한국전쟁 73주년을 기념해 석문면 참전유공자 초청해 위로연을 지난달 24일 개최했다.

(사)석문면개발위원회 후원을 받아 열린 이번 위로연에는 한국전쟁 및 베트남 전쟁 참전 유공자를 모시고 지난날 유공자들이 보여준 희생과 헌신에 감사함을 전하며 식사를 대접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석문면 재향군인회 임원과 당진시재향군인회 마영관 회장, 여성회 이희자 회장을 비롯해 석문면, 석문농협, 석문면 예비군중대, 석문파출소, 석문면개발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