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의 이규성 이사장과 이선군 이사가 닭과 산양삼을 후원했다.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의 이규성 이사장과 이선군 이사가 닭과 산양삼을 후원했다.

초복(7월 11일)을 맞아 지역 주민과 어르신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의 이규성 이사장과 이선군 이사(송산면개발위원회 이사장)가 닭과 산양삼을 후원했다.

이날 이규성 이사장은 닭을, 이선군 이사는 직접 기른 600만 원 상담의 산양삼을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에서 운영하는 복지시설인 송산사회복지관과 마실노인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마실노인복지센터와 송산사회복지관은 각각 지난 11일과 12일에 어르신에게 삼계탕을 만들어 제공했다. 이선군 이사는 “주민과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희망송산 산하의 두 복지시설에 산양삼을 후원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올 여름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