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복(7월 20일)을 맞아 따뜻한 이웃 나눔이 실천됐다. 석문천년나무3단지 아파트 관리실이 석문천년나무3단지 노인회(회장 김길래) 회원들을 위해 삼계탕용 닭 40마리를 지난 18일 후원했다.
후원된 닭은 노인회 회원들이 각 가정에서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건강한 초복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눠졌다.
김길래 노인회장은 “관리실에서 노인회를 위해 늘 관심을 갖고 신경 써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회원들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태경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8685

초복(7월 20일)을 맞아 따뜻한 이웃 나눔이 실천됐다. 석문천년나무3단지 아파트 관리실이 석문천년나무3단지 노인회(회장 김길래) 회원들을 위해 삼계탕용 닭 40마리를 지난 18일 후원했다.
후원된 닭은 노인회 회원들이 각 가정에서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건강한 초복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눠졌다.
김길래 노인회장은 “관리실에서 노인회를 위해 늘 관심을 갖고 신경 써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회원들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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