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봉사회(회장 이덕렬)가 도시재생 사업으로 취약계층 55명에게 돼지불고기와 계란말이 등 밑반찬을 만들어 지난달 27일 전달했다.

고대봉사회(회장 강미남)가 지난달 29일 간식거리를 준비해 라온돌봄센터를 방문,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당진2동봉사회(회장 임종숙)가 지난달 30일 휴먼시아 아파트 차상위계층 5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정미봉사회(회장 조현선)가 지난 5일 7월 월례회의를 열고, 수익사업으로 새우젓을 판매키로 결의했다.

기동봉사회(회장 손인홍)가 지난 6일 딸기카스테라 800여 개를 만들어 컵라면 12박스와 함께 순성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송악봉사회(회장 김서인)가 송악읍개발위원회 후원으로 어르신과 함께하는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지난 7일 진행했다. 봉사원들은 직접 삼계탕을 만들었고, 당진지구협의로부터 전달받은 카스테라를 옐림주야간센터와 사랑의 집 등 취약계층에게 전했다.

면천봉사회(회장 김지원)가 지난 6일 차상위계층 60여 세대에 휴지와 오메가3, 수제 수제미 등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폈다.

대호지봉사회(회장 조순자)가 조순자 회장이 직접 재배한 청노각을 수확해 청노각 김치 등 밑반찬을 만들어 어르신 50여 가구에 지난 8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