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사랑나눔, 행복나눔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장애로 문화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을 초청해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5곳의 도시가스 공급권역(당진, 서산, 예산, 태안, 홍성)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자원봉사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당진예당시민오케스트라가 웅장한 연주를 선보였으며, 성악까지 약 90분 동안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누구에게나 친숙한 곡들로 구성했으며 곡에 대한 해설을 더해 관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미래엔서해에너지 관계자는 “오늘 공연이 장애인들의 일상에 작은 선물과 힐링의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웃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