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우체국이 당진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한 일일산타 봉사를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 당진우체국이 당진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한 일일산타 봉사를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당진우체국(국장 안병설)이 당진지역의 저소득층 학생을 위해 일일산타로 지난달 26일 나섰다.

우체국 행복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는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북부사회복지관을 통해 저소득계층의 학생 16명을 추천받아 당진우체국이 이불과 라면 등의 겨울 생필품을 전달했다.

안병설 국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 계층 학생들이 추운 올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스하게 지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