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과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역사회 환경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재일 협의회장은 “복지관과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생명살림 국민운동을 청소년과 함께함으로써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4742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과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역사회 환경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재일 협의회장은 “복지관과 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생명살림 국민운동을 청소년과 함께함으로써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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