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전통시장 일원에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LED 활주로형 표지병이 설치됐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조성과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및 범죄예방을 목적으로 ‘H형 빛나는 도로’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3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당진전통시장상인회, 당진시복지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 서산센터 관계자가 현장에서 LED 활주로형 표지병 설치를 기념했다.
앞서 지난 4월 전통시장 활성화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근거로 당진전통시장 고객주차장 앞 연결도로와 중앙사거리 등 2곳에 LED 활주로형 표지병을 설치한 것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 서산센터는 “민간·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시민들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