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을 마지막으로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 10개 클럽 임원 이·취임식이 모두 마무리됐다. 올해 새롭게 당진지역 로타리클럽을 이끌어갈 당진총재 지역대표로 주도 김영노 전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회장이 자리했다.

올해 2023-24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전세계 로타리안을 이끌어가는 고든 매키넬리 RI 회장을 필두로, 3620지구는 박홍전 총재가 취임해 100여 개 클럽을 관할한다.

현재 당진지역에서는 △당진(회장 이수동) △석문(회장 황빈) △합덕(회장 표효열) △당진당나루(최병국) △당진송악(회장 김원정) △당진신평(회장 곽병진) △당진고대(회장 박경태) △당진해나루(회장 유지숙) △당진아미(회장 최지웅) △당진골드(회장 신형섭) 등 10개 클럽이 활동하고 있다.

2022-23년도 서유식 당진총재 지역대표가 이임하고, 올해(2023-24년도) 회기 당진지역을 관할하는 당진총재 지역대표로 김영노 전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회장이 취임했다. 김영노 당진총재 지역대표는 당진송악로타리클럽 제20·21대(2018~2020) 회장을 역임했다. 김영노 당진총재 지역대표는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로타리’를 표어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 당진총재 지역대표는 “각 클럽에서는 로타리 목적과 네가지 표준에 입각한 ‘초아의 봉사’를 계획하고 실천하는데 제가 도움 줄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회장, 총무님들이 후회 없는 임기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420여 명의 당진지역 로타리안 여러분 사랑한다”면서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에서 봉사에 관심있는 분은 연락(010-5438-6366)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