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역교정협의회 신임회장에 이인환(당진읍 행정리, 대전충남양돈농협 과장)씨가 취임했다.

당진지역교정협의회는 홍성교도소 김현태 소장 및 각 과장과 서산구치소 현원섭 소장 및 관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3일 서천지역교정협의회(회장 최낙교)와 함께 설악가든에서 연찬회를 열고 지난 일년간의 활동을 결산했으며 이인환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이임한 이재원(송악면 중흥리, 청림회관 대표) 회장은 재소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교정활동과 봉사로 공로패를 수상했다. 또한 새로 취임한 이인환 회장은 여러 위원들과 함께 교정협의회의 발전과 재소자들의 교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 한 당진·서천지역 교정협의회 위원들은 사업을 교류하기로 결의하고 홍성교도소 및 서산구치소의 재소자들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교정활동과 봉사를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