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가 서산시대 최미향 편집국장을 초청해 지난 4일 사별연수를 진행했다.
당진시대가 서산시대 최미향 편집국장을 초청해 지난 4일 사별연수를 진행했다.

당진시대(대표이사 정봉식)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지난 4일 진행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에서는 최미향 서산시대 편집국장을 강사로 초청해 시민기자단 운영을 주제로 강의했다.

서산시대는 11명으로 구성된 시민기자단을 운영하면서 신문사의 부족한 인력을 보완하고, 지역 곳곳의 소식을 시민기자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최미향 편집국장은 “서산시대 시민기자단은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며 “서산시대에 대한 애정, 소속감과 결속력을 바탕으로 서산시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